Thanks for the compliment.
칭찬해줘서 고마워요.
유럽이나 미국사람들은 칭찬을 많이 하는 편이다. 예의상이든 진심이든 칭찬을 자주 한다. 이에 비해 우리나라 사람들은 칭찬하는 것을 어색해한다. 왠지 속보이고 닭살돋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또 칭찬을 받을 때도 서양사람들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지만 우리나라는 부끄러워하고 민망해한다. 자연스럽게 칭찬을 주고 받는 문화가 정착되어야 할 것이다.
A:Thanks for the compliment.
B:You’re welcome. It is a beautiful suit you’re wearing. Where did you get it?
A:Actually, I bought it at Hand-me-Down’s.
B:You’re kidding!? It looks new.
A:It only cost five bucks and I had it altered for 40.
A:칭찬해줘서 고마워요.
B:천만에요. 지금 있고 있는 옷 진짜 아름다워요. 어디서 사셨어요?
A:사실은 중고매장에서 샀어요.
B:설마, 새 것처럼 보이는데요.
A:겨우 5달러 준걸요. 그리고 수선하는데 40센트 들었구요.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4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5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6
[사설] MWC26, 韓 세일즈파워 놀랍다
-
7
[人사이트] 김동경 티라로보틱스 대표 “국가 안보 지키는 '소버린 로봇', 中 공세 해법”
-
8
[ET톡] AI 3강 도약 위한 마중물 'AI DC'
-
9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10
[과학산책] AGI 시대 생존을 위한 산업 DX 역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