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동윤)는 최근 ‘난방예보시스템(사진·http://kdhc.kweather.co.kr)’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난방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인 온도·습도·강수·운량 등의 상관관계를 분석, 각 지역별, 시간대별 난방지수를 바탕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개발됐다고 한난측은 설명했다.
특히 이 시스템의 시뮬레이션은 지난 2000년에서 올 6월까지의 실제 난방공급량을 기초로 계량분석된 기온과 습도에 따른 ‘난방지수’를 제공한다. 따라서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 난방공급자측은 이를 통해 그날의 날씨변화에 따라 가장 효율적인 난방 지침을 얻을 수 있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