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마컴(대표 주광현)은 노틸러스효성(대표 최병인)과 금융 자동화 기기에 사용되는 마더보드 및 그래픽카드 공급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시그마컴은 지난 7월부터 노틸러스효성에 주기판과 그래픽 카드를 각각 월 평균 1500대 씩 공급해왔으며 이번 계약에 따른 본격적인 제품 공급으로 연간 약 25억 이상의 매출이 기대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양사는 향후에도 신규 사업 및 관련 추진에 있어서도 적극적으로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