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김치 ‘`맞춤전문숙성실’을 별도로 구성하고 용량을 대형화한 ‘다맛’ 3룸 신제품 6모델을 출시하고 성수기로 접어드는 김치냉장고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맞춤전문숙성실’은 먹을 양 만큼의 김치를 별도의 칸에서 숙성시킬 수 있도록 해 기존에 냉장실 한 칸 전체를 숙성시켜야 하는 불편함을 개선했으며, 이중 밀폐구조로 냉기가 새어 나가는 것을 방지했다. 또한 ‘숙성저장알림기능’으로 숙성시는 오렌지색, 저장시는 녹색으로 구별해 실시간 저장상태를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맛 3룸의 소비자가격은 154리터급이 110만원대, 184리터급이 130만원대, 203리터급이 150만원대이며 색상은 라벤더 블루·하와이안 카퍼 등의 2종류가 있다.
<유형준 hj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