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업체 시멘텍(대표 최영석 http://www.Helbreath.com)은 8일부터 ‘헬브레스’의 새로운 버전인 ‘아포칼립스’를 서비스 한다.
아포칼립스는 이전의 ‘크루세이드’에 비해 10여종의 보스 몬스터, 레어 아이템, 화려하고 강력한 매직, 다양한 맵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헬브레스의 파괴의 신 ‘아바돈’의 출현으로 재미를 한층 강화했고 ‘낮과 밤’의 개념 도입으로 아이템이 낮과 밤에 따라서 성능이 다르게 구현된다.
정통 RPG의 재미를 살리기 위해 스테이지 전개방식을 도입해서 스테이지를 통과해야만 다른 스테이지로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시멘텍은 아포칼립스 서비스를 하면서 기존 이용자 중에 3개월 이상 떠났던 이용자가 다시 아포칼립스를 이용할 경우 14일간의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창희 기자 chamg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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