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대표 최용묵 http://www.hyundaielevator.co.kr)가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제27회 국가생산성혁신대회에서 한국경영생산성대상 제조업 종합부문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난 99년 기계실없는 엘리베이터를 개발한데 이어, 지난해에는 승각기 영구자석공기권상기를 국산화하는 등 지난 1984년 창립 이후 현대엘리베이터가 지속적인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실시됐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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