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위즈(대표 이찬진 http://www.dreamwiz.com)는 기존 우편방식의 대여서비스보다 편리한 방문 방식의 DVD 대여서비스를 새롭게 오픈했다.
드림위즈는 최근 DVD 방문대여 서비스 업체인 DVD보이(대표 차호석)와 제휴해 DVD타이틀을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집이나 사무실로 방문 배달해주고 직접 회수해가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드림위즈와 제휴한 DVD보이는 3000편 이상의 DVD타이틀을 보유하고 있으며 서비스 가능 지역이 서울, 수도권, 대전, 대구, 부산 등 전국 대도시를 포괄하고 있다.
해당 웹페이지(http://dvd.dreamwiz.com)에 가면 방문 배달 및 회수 서비스를 받고 싶은 지역이 서비스 가능한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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