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셋째주 이후 2주간 연속 하락하던 더블데이터레이트(DDR) SD램 아시아 현물가격이 지난주 다시 오름세로 전환됐다.
특히 DDR 256Mb 전제품은 지난주 거래일수 5일중 사흘은 상승, 이틀은 보합을 유지하며 주간 전체로 가격이 상승했다. 하지만 주초 상승, 주말 보합 양상을 보여 추가 상승탄력은 약해진 상태다.
지난주 아시아현물시장에서 DDR 256Mb(32Mx8 400㎒) SD램은 월요일 4.60∼5.30달러(평균가 4.80달러)로 0.20% 상승한 후 금요일에는 4.65∼5.30달러(평균가 4.83달러)로 주간 0.83%가 상승했다.
같은 용량의 333㎒ SD램은 월 4.60∼4.95달러(평균가 4.76달러)에서 금 4.70∼4.95달러(평균가 4.78달러)로 주간 0.84%가 올랐으며 266㎒ 제품은 월 4.50∼4.95달러(평균가 4.61달러)에서 금 4.60∼5.00달러(평균가 4.68달러)로 주간 1.74%의 상승률을 보였다.
이밖에도 DDR 128Mb(16Mx8 266㎒) SD램은 2.35∼2.65달러(평균가 2.49달러)로 한주간 아무런 가격변동을 보이지 않았다.
DDR SD램에게 시장주도권을 내준 후 거래량이 줄어든 SD램과 게임기나 워크스테이션 등에 사용되는 램버스D램 역시 한주간 보합에 머물렀다.
256Mb(32Mx8 133㎒) SD램은 4.10∼4.25달러(평균가 4.15달러), 128Mb(16Mx8 133㎒) SD램은 2.80∼3.20달러(평균가 2.89달러), 램버스 256MB D램은 76.00∼81.00달러(평균가 77.20달러), 램버스 128MB D램은 37.50∼41.00달러(평균가 38.90달러) 등이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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