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기술연구회(이사장 정명세)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함께 3일 오후 3시 한국과학기술회관 중강당에서 ‘지능형 휴면 컴퓨터 상호작용’(Intelligent Human Computer Interaction: HCI)이란 주제로 ‘제 8회 미래기술 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포럼에선 KIST 박세형 박사가 주제발표자로 나서 최근 미래 핵심기술로 부상하고있는 ‘HCI’ 분야의 △인터페이스 △지능형 정보관리 △인간공학 △유비쿼터스 환경 등 4개 핵심기술군으로 분류된 기술지도(TRM: Technology Roadmap)와 세부전략, 발전방향 등을 소개한다.
이와함께 박병무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과학기술기획평가단장과 박항구 현대시스콤 대표이사, 정의승 고려대 교수, 이제호 삼성서울병원 암센터 소장, 김상룡 삼성종합기술원 HCI팀장 등이 지정토론자로 나선다.
HCI는 사람들이 쉽고 편하게 컴퓨터 시스템과 상호 교류할 수 있는 연구분야로, 인간의 요구사항을 이해하고 수행할 수 있는 상호작용 모델 구축과 이를 구현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의 디자인 및 평가, 그리고 이 시스템을 사용하는 인간의 특성(Human Studies) 등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