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가 `전자재경시스템`을 도입, 선진 전자행정체계를 구현한다.
재경부는 기존 전자결제와 전자우편 위주의 나라시스템을 대폭 개선한 `전자재경시스템`을 1일부터 가동키로 했다.
전자재경시스템은 전자결재와 전자우편 기능에 정보 관리, 인터넷 검색, 정보 교환을 위한 게시판 등을 추가했다. 또 문서가 자동 분류 및 저장되도록 설계해, 기안자 담당부서 주제어 작성일자 등으로 검색이 가능한다. 국정 과제 추진 상황 실시간 점검, 인터넷 접속을 통한 외부 경제 정보 활용, 게시판을 통한 의사 교환 등도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재경부는 일단 2개 과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하기로 했으며 모든 문서의 작성과 결재는 원칙적으로 새 시스템에서 처리하도록 했다.
재경부는 이와 별도로 내년까지 서류파일을 복사하고 저장하며 문서를 보존할 수 있는 별도의 자료관리시스템을 설치할 계획이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6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