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디지털엔터테인먼트(대표 전동수)는 현대오일뱅크와 마케팅 제휴를 맺고 국산 온라인 레이싱게임 ‘시티레이서 온라인(http://www.ctracer.net)’ 내에서 PPL(Product Placement) 마케팅<사진>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티레이서 온라인 게임 내 맵 곳곳에 나타나는 주유소들에 오일뱅크 로고와 이름을 삽입함으로써 현장감을 살리게 된다.
특히 시티레이서 온라인은 현재 회원수가 200만에 이르는 인기 게임으로 현대디지털은 오프라인 레이싱 분야에서 많은 활동 중인 오일뱅크와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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