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린이보호재단(이상대 이사장)은 24일부터 31일까지 한국국제협력단(KOICA), 한국SGI, 연대세브란스병원 후원으로 중국 하얼빈시 아동병원에서 중국 심장병 어린이 7명 수술 및 검진, 의료기기 전달식을 갖는다.
한국어린이보호재단은 97년부터 해외 심장병 어린이의 수술 및 검진을 지원하고 있으며 중국을 비롯하여 베트남·러시아·몽골·키르기스스탄 등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죽어가는 심장병 어린이들의 생명을 살리기에 주력하고 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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