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린이보호재단(이상대 이사장)은 24일부터 31일까지 한국국제협력단(KOICA), 한국SGI, 연대세브란스병원 후원으로 중국 하얼빈시 아동병원에서 중국 심장병 어린이 7명 수술 및 검진, 의료기기 전달식을 갖는다.
한국어린이보호재단은 97년부터 해외 심장병 어린이의 수술 및 검진을 지원하고 있으며 중국을 비롯하여 베트남·러시아·몽골·키르기스스탄 등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죽어가는 심장병 어린이들의 생명을 살리기에 주력하고 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