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성장동력 산업 중 하나인 지능형 서비스 로봇 분야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육성할 산·학·연 전문가 모임인 ‘지능형 서비스 로봇 산업협의회’가 27일 서울 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이 협의체에는 삼성·LG·대우일렉트로닉스·현대중공업·한울로보틱스 등 25개 로봇관련 산업체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포항공대·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을 비롯한 통신서비스·디지털홈·건설업체 등 50여개 산·학·연 기관이 모두 망라돼 있다.
운영위원은 각계 분야의 전문가 18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현 창립준비위원장인 삼성전자 메카트로닉스센터 송지오 부사장이 향후 협의회를 맡아 이끌어갈 예정이다.
한편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IT기반 지능형 서비스 로봇의 육성계획과 미래,교육 및 인력양성 방안 등이 발표된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