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바이오링크(대표 고영수)는 최근 생명공학연구원과 공동으로 개발한 비만질환 실험용 쥐를 켐온에 처음으로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켐온은 알레르기 및 신경통, 관절염 전문 치료제 개발회사로 향후 지속적으로 비만쥐를 공급받아 치료연구에 나설 예정이다.
비만질환 실험용 쥐는 비만과 당뇨관련 식품은 물론 다양한 약품 치료제로 활용할 수 있다.
김선호 박사는 “현재 미국 비만치료 연구기관과 수출 여부를 타진중이어서 곧 결실을 맺을 것”이라며 “켐온에 매달 150여 마리를 공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노태문 사장, 이달 말 中 BOE 방문…스마트폰·TV 협력 확대 논의
-
2
TSMC, 반도체 '패널 레벨 패키징(PLP)' 본격 양산 준비…삼성과 한판승부
-
3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4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5
최태원 회장, “AI 전환 본질은 운영개선…'O/I' 능력 갖춰라”
-
6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7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8
용인반도체고 마이스터고 지정…18학급·288명 규모 운영 채비 본격
-
9
SK그룹, 시가총액 2000조원 돌파…하이닉스 비중 84%
-
10
“AI 반도체 패키징 화두는 대면적화·발열관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