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 http://www.future.co.kr)은 동부제강의 가상사설망(VPN)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동부제강 본사와 8개 공장 및 지점을 VPN으로 연결하는 것이다. 퓨쳐시스템은 동부제강 본사에 중형 VPN장비 ‘시큐웨이게이트 1000E’와 통합관리시스템 ‘시큐웨이센터 2000E’를 설치하고 지사와 공장에는 ‘시큐웨이게이트 1000E’와 소형 VPN장비 ‘시큐웨이게이트 100E’를 설치할 계획이다.
김광태 사장은 “이미 구축을 완료한 동부화재와 이번에 수주한 동부제강 이외의 다른 동부그룹 계열사와도 VPN 구축을 논의하고 있다”며 “그룹별 시스템통합(SI)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그룹 대상 영업에 전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4
서울시, 자체 LLM 구축 완료…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가동
-
5
MS, 100여개 AI 에이전트 기반 보안AI 공개…“미토스보다 뛰어나”
-
6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7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8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
9
로보틱스 기대감 올라탄 현대오토에버, IT서비스 시총 1위 등극
-
10
특별법 통과로 탄력받는 AIDC 지원…과기정통부-기후부, 안정적 전력 공급 맞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