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플렉스(대표 김한형 http://www.interflex.co.kr)는 올 상반기 연성 인쇄회로기판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배 늘어난 863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121억원, 경상이익 131억원, 순이익 99억원 등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각각 3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인터플렉스 관계자는 “올해 컬러폰 수요가 확대되고 휴대폰 크기가 더욱 작아지면서 핵심부품인 연성기판 매출이 늘어났으며 특히 휴대폰의 고기능화로 다층 연성기판 매출비중이 늘어나 이처럼 우수한 실적을 거뒀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