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통신(관리인 황규병 http://www.onse.net)은 전국 어디서나 소비자들이 같은 번호를 누르면 가장 가까운 지점으로 연결해주는 전국대표번호 서비스 번호를 기존 ‘1543’에서 신규번호인 ‘1688’번으로 변경한다.
1688 서비스는 대표번호의 기본 기능 중 발신그룹 할당이나 착신번호 연결 등을 업체가 직접 웹에서 변경할 수 있기 때문에 신규 개설과 폐점이 잦은 업체에 적합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가입문의는 전화(1688-1000)로 하면 된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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