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통신(관리인 황규병 http://www.onse.net)은 전국 어디서나 소비자들이 같은 번호를 누르면 가장 가까운 지점으로 연결해주는 전국대표번호 서비스 번호를 기존 ‘1543’에서 신규번호인 ‘1688’번으로 변경한다.
1688 서비스는 대표번호의 기본 기능 중 발신그룹 할당이나 착신번호 연결 등을 업체가 직접 웹에서 변경할 수 있기 때문에 신규 개설과 폐점이 잦은 업체에 적합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가입문의는 전화(1688-1000)로 하면 된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2
쏠리드, KT·한화시스템과 저궤도 위성통신 핵심 반도체 국산화 착수
-
3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4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5
SKT, 엔비디아와 '풀스택 AI 클라우드' 협력
-
6
SKT, 2026년 골드번호 추첨
-
7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
8
[포토] 젠슨 황 방한 일정 동행한 딸 메디슨 황
-
9
어드밴텍, 컴퓨텍스 기간 '월드파트너 컨퍼런스' 개최
-
10
LG유플러스 “파주 AIDC 2030년까지 5조 수주 목표”…냉각·모듈형 공법 등 첨단기술 총 집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