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센터 구축업체인 로커스(대표 김형순)은 교보생명과 코카콜라의 IP콜센터 프로젝트를 수주한 데 이어 농수산홈쇼핑과도 총 350석 규모의 IP콜센터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농수산홈쇼핑은 기존 콜센터 장비에 IP지원 모듈을 꽂아 업그레이드하는 방식으로 IP콜센터를 구축하며 이를 통해 시간당 3만6000콜까지 처리할 수 있게 돼 증설 효과뿐 아니라 향후 제2, 제3센터 등 멀티사이트 구축시 지점간 월 50% 정도의 회선비용 절감으로 경제적 효과도 누릴 수 있다고 로커스측은 설명했다. 농수산홈쇼핑의 IP콜센터는 다음달에 오픈할 예정이다.
로커스 ECS사업본부 김용수 상무는 “기존 대형 금융권 중심으로 시작됐던 IP콜센터 도입이 점차 전 업종으로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라고 밝혔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