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정부가 소프트웨어 수출 진흥을 위해 카라치에서 개최한 ‘정보기술(IT) 수출박람회’에 참가한 방문객들이 최신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들을 둘러보고 있다. 이 행사는 지난 9일(현지시각)부터 3일간 계속되며 남아시아 지역 20여개 국가에서 참여한다. 파키스탄은 지난해 150만달러어치의 소프트웨어를 수출했으며 150만명의 엔지니어가 미국과 유럽 기업에 진출했다. <카라치=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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