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정부가 소프트웨어 수출 진흥을 위해 카라치에서 개최한 ‘정보기술(IT) 수출박람회’에 참가한 방문객들이 최신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들을 둘러보고 있다. 이 행사는 지난 9일(현지시각)부터 3일간 계속되며 남아시아 지역 20여개 국가에서 참여한다. 파키스탄은 지난해 150만달러어치의 소프트웨어를 수출했으며 150만명의 엔지니어가 미국과 유럽 기업에 진출했다. <카라치=AFP>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