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텔레컴(BT)은 인터넷으로 서비스 실시간 관리와 모니터링을 제공하는 ‘가상비즈니스센터(VBC:Virtual Business Center)’를 전세계에 출범시킨다고 11일 밝혔다.
BT한국지사(대표 이호길)는 “VBC는 철저하게 개인화된 B2B온라인 리소스로 고객이 웹기반 서비스 관리 애플리케이션에 접근할 수 있고 고객의 위치 및 요구사항에 관계없이 정확하게 맞춤화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며 “고객들은 VBC를 통해 IP, 음성 포트폴리오 등의 관리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또 특히 주문관리시스템에 고객이 실시간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며 주문 진행사항 및 장애 발생상황에 대한 업데이트를 제공해 고객이 빠르고 정확한 결정을 내릴 수 있게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