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C(대표 윤석경 http://www.skcc.com)는 성신양회(대표 박찬 http://www.sungshincement.co.kr) 단양공장의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하고 이달부터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10일 밝혔다.
국내 양회업계 최초의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인 이번 사업은 성신양회 단양공장의 생산정보 분야를 포함한 기간업무 전영역에 걸쳐 진행된다.
SKC&C는 이번 사업에서 타시스템 연계를 통해 통합된 생산정보 관리가 가능한 생산관리시스템을 비롯해 설비관리시스템·품질관리시스템·환경관리시스템 등을 확장성과 신속성을 겸비하도록 닷넷 기반의 웹시스템으로 구축하게 된다.
SKC&C는 내년 4월까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SKC&C 에너지·서비스사업본부장인 주정수 상무는 “그동안 통합생산시스템(CIM) 분야에서 확보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신양회 단양공장이 양회업계의 초일류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사이트로 높이 평가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라고 밝혔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4
MS, 100여개 AI 에이전트 기반 보안AI 공개…“미토스보다 뛰어나”
-
5
서울시, 자체 LLM 구축 완료…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가동
-
6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7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8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
9
로보틱스 기대감 올라탄 현대오토에버, IT서비스 시총 1위 등극
-
10
특별법 통과로 탄력받는 AIDC 지원…과기정통부-기후부, 안정적 전력 공급 맞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