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플러스(대표 이근표 http://www.eplus21.com)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임신·출산·육아 관련 행사인 ‘제4회 서울국제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BABYFAIR 2003)’를 9∼12일까지 나흘간 코엑스 인도양홀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엔 보령메디앙스·일동후디스·메디포스트·삼성전자 등 100여개 업체가 참석, 태교용품·임산부용품·임산부서비스 등 임신·출산·육아 관련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와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관람객의 눈길을 끈다고 이플러측은 기대했다.
이플러스는 또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전시장 입구에 유모차 대여·만남의 광장·전시장 내 수유실·아기놀이방·미아보호소 등을 운영한다고 덧붙였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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