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솔루션업체인 고미드(대표 김종민 http://www.gomid.com)는 자사의 모바일 3D 솔루션 ‘고미드 3D 엔진’이 SK텔레콤과 KTF의 3D 솔루션으로 채택됐다고 7일 밝혔다.
고미드의 솔루션은 KTF의 경우 휴대폰용 3D서비스를 위해, SK텔레콤은 PDA용 3D 서비스를 위해 사용된다. KTF는 이달 중순 출시될 LG전자의 3D 단말기에 처음 이 솔루션을 적용할 예정이며 SK텔레콤은 올해말 관련 PDA 단말기를 내놓을 계획이다.
고미드의 솔루션은 휴대폰과 PDA에서 3D게임과 캐릭터 활용을 가능하게 하는 고미드의 모바일 3D 솔루션은 제한적인 휴대폰 환경에서도 초당 20∼24프레임의 빠른 수행 속도를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미드의 김형일 개발이사는 “고미드의 3D 엔진은 외국을 포함한 타사의 엔진에 비해 두 배 이상 속도가 빠르고 다양한 3D 캐릭터 및 콘텐츠 서비스를 가능하도록 한다”고 설명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