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 http://www.jchyun.co.kr)은 올 상반기 실적 집계 결과 작년 동기보다 경상이익과 반기순이익이 각각 142%, 241% 증가한 약 3억원, 8억원을 달성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올 상반기 약 793억원의 매출을 올린 제이씨현시스템은 매출총이익이 작년 동기보다 27% 증가한 54억원으로 집계됐으며 영업이익은 202% 증가한 18억원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회사측은 이같은 실적개선의 이유로 기존 주력제품인 주기판, 크리에이티브 5.1채널 스피커 등의 매출증가와 수익성개선이 이뤄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경상이익에는 계열사 지분평가손실(5억2000만원) 및 2분기 제조사업 정리에 따른 감액손실(7억7000만원)이 반영됐다. 이 회사 정연식 상무는 “제이씨현 제품은 시장경쟁력이 있는 제품들로 구성돼 있어 하반기 PC경기가 활성화되면 더욱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