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네트(대표 이주석)는 5억원 규모의 경상대학교 초고속 전산망 사업을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수주로 링네트는 경상대학교의 네트워크 속도 향상 및 메일서버 확충, 학생기숙사 신축에 따른 전산망 구축 등을 진행하게 됐다.
링네트는 이와 관련, 이번 주중으로 경상대학교와 정식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 회사 교육영업팀의 김규탁 상무는 “이번 프로젝트는 네트워크 속도를 10Mbps에서 100Mbps로 개선하고 신축 기숙사의 전산망을 연결하는 사업”이라며 “이를 계기로 하반기에는 학내망 사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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