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케어(대표 신원철)는 컴퓨터 등 사무기기류를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는 ‘아이케어 클리닝 킷’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살균과 악취제거 효과를 가진 세제를 포함한 세척 용액과 극세사로 만든 천으로 구성돼 있다. 천에 세척 용액을 묻힌 후 컴퓨터 등을 닦아내는 제품으로 음이온 계면활성제를 첨가, 먼지 등 오염물을 쉽게 분리해준다. 컴퓨터뿐 아니라 모니터, 마우스, 키보드, 기타 주변기기, 가전제품, 디지털기기 등의 표면 및 자동차 내외부를 포함한 플라스틱, 유리, 타일 등의 세정에도 이용 가능하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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