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의 디지털카메라 ‘E-1’과 ‘뮤400디지털’이 유럽 이미지출판협회(TIPA:Technical Image Press Association)가 수상하는 최우수 디지털카메라로 뽑혔다.
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은 최근 독일에서 개최된 TIPA연례회의에서 올림푸스의 일안렌즈반사식(SLR) 디지털카메라 ‘E-1’과 세계 최초로 생활방수 기능을 장착한 ‘뮤400’이 각각 ‘혁신기술’과 ‘컨슈머 디지털카메라’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TIPA는 유럽 12개국, 31명의 사진출판 관련 매체의 편집장들로 구성된 단체로 매년 사진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신제품과 기술을 평가하고 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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