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텍전자(대표 백승혁)가 실속파 유저들을 위한 ‘옵티무스 9200 64MB’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200㎒ DDR 메모리를 지원하며 AGP 8배속을 지원하는 등 성능 및 안정성을 한층 높인 실속형 그래픽카드다. 또 TV아웃과 DVI 단자를 기본으로 제공, 멀티미디어나 사무용 PC 구축에도 적합하다. 9200 제품으로는 최초로 슬림 PC에 장착할 수 있는 로프로파일(LP) 타입이다.
가격은 9만원대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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