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텍전자(대표 백승혁)가 실속파 유저들을 위한 ‘옵티무스 9200 64MB’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200㎒ DDR 메모리를 지원하며 AGP 8배속을 지원하는 등 성능 및 안정성을 한층 높인 실속형 그래픽카드다. 또 TV아웃과 DVI 단자를 기본으로 제공, 멀티미디어나 사무용 PC 구축에도 적합하다. 9200 제품으로는 최초로 슬림 PC에 장착할 수 있는 로프로파일(LP) 타입이다.
가격은 9만원대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