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텍전자(대표 백승혁)가 실속파 유저들을 위한 ‘옵티무스 9200 64MB’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200㎒ DDR 메모리를 지원하며 AGP 8배속을 지원하는 등 성능 및 안정성을 한층 높인 실속형 그래픽카드다. 또 TV아웃과 DVI 단자를 기본으로 제공, 멀티미디어나 사무용 PC 구축에도 적합하다. 9200 제품으로는 최초로 슬림 PC에 장착할 수 있는 로프로파일(LP) 타입이다.
가격은 9만원대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노태문 사장, 이달 말 中 BOE 방문…스마트폰·TV 협력 확대 논의
-
2
TSMC, 반도체 '패널 레벨 패키징(PLP)' 본격 양산 준비…삼성과 한판승부
-
3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4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5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6
“AI 반도체 패키징 화두는 대면적화·발열관리”
-
7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8
용인반도체고 마이스터고 지정…18학급·288명 규모 운영 채비 본격
-
9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10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