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대표 김윤 http://www.cisco.com/kr)는 중소기업 및 엔터프라이즈의 소규모 지점과 지사 사무실에 적합한 보안 액세스 라우터 ‘시스코 1711’과 ‘시스코 1712’의 국내시장 공급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시스코 1711과 시스코 1712는 빌트인(built-in) 패스트 이더넷 랜 스위칭 기능 등을 갖춘 제품으로 네트워크 보호 및 인터넷 상의 데이터 이동의 보안성을 보장해주는 통합 네트워크 보안 서비스를 지원한다.
특히 이 제품들은 단일 장비를 통해 패스트 이더넷 스위치, 방화벽, VPN, IDS 및 리던던트 WAN 인터페이스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기업들이 경비 절감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시스코코리아 조태영 상무는 “보안과 방화벽, 침입탐지시스템 등 다양한 기능이 하나의 장비에서 지원되는 시스코 1711 및 1712의 공급으로 소규모 기업들도 적은 비용으로 안전한 네트워킹의 구축이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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