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그룹(회장 김영대)은 29일 탕리로(湯黎路) 중국 진화(金華)시 당서기가 자사를 방문, 김영대 회장과 만찬을 가질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김영대 회장은 지난해 진화시 특별경제고문으로 위촉된 바 있다.
대성그룹 측은 탕리로 당서기의 이번 방한이 최근 한국기업들의 중국 진출이 늘어나면서 중국 진화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산업현장을 둘러보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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