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소재 확장성표기언어(XML) 솔루션 개발업체 건지소프트(대표 류홍진 http://www.geonji.co.kr)는 최근 마이크로소프트(MS)의 솔루션 파트너사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MS측으로부터 현재 개발중인 웹콘텐츠관리시스템(WCMS)의 영업·마케팅과 함께 무료교육 및 기술, 세미나개최 등의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됐다.
이 회사가 개발중인 WCMS는 문화콘텐츠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로 기존 데이터의 통합과 콘텐츠의 효율적인 생산·관리·배포·재활용이 가능하다.
류홍진 사장은 “각종 콘텐츠를 체계적이면서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WCMS에 대한 MS의 관심이 이번 파트너 협약으로 이어졌다”며 “올해안에 WCMS 등 각종 응용솔루션을 개발해 시장에 진출하겠다”고 말했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