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전자부품연구원이 각각 차세대성장동력 세부과제를 선정했다.
ETRI는 최근 △지능형 IT서비스 로봇 △센서기반 무선개인망(WPAN) △텔레매틱스 △정보창조형 통합방송 △휴대형 복합정보지능단말 △포터블 통신방송융합단말 △6스타급 디지털홈시스템 등 총 19개 과제를 제시했다.
ETRI는 이달 말 이번에 발굴된 19개의 기술과제를 15개 정도로 정리해 오는 8월 열릴 예정인 산·학·연·관 공청회에 공개할 방침이다.
전자부품연구원은 유기EL, 블루투스, LCD, 리튬폴리머전지, 고정밀 범용은 빌드업PCB, 칩사이즈패키징(CSP) 등 20대 유망부품을 선정해 발표했다. 특히 전문가들은 유기EL을 최고 유망 부품으로 블루투스,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 DVD순으로 꼽았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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