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LSI(대표 최선호)는 지난 17일 중국 선전에 중국지사를 설립했다고 24일 밝혔다.
토마토LSI는 LCD모듈 기업이 상당수 위치한 중국지역에 지사를 설립해 고객과 접촉을 늘리고 현지사정을 정확히 파악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중국지사를 통해 내년 1000만달러, 2005년 2000만달러의 매출달성을 기대하고 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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