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가 세계 최대 규모의 익스트림 스포츠 게임 챔피언십 대회를 개최하며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에 적극 나선다.
LG전자는 세계적인 익스트림 스포츠 마니아들의 모임인 미국의 ASA(Aggressive Skaters Association)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5년간 LG타이틀의 액션 스포츠 챔피언십 대회 메인스폰서 자격을 유지할 수 있는 우선권을 갖게 됐다고 24일 밝혔다.
LG전자의 타이틀 스폰서로 개최되는 LG 액션 스포츠 챔피언십은 북미대회를 시작으로 대륙별 및 글로벌 챔피온십 투어대회로 확대해 전세계 익스트림 스포츠 마니아를 중심으로 첨단 이미지의 LG휴대폰 브랜드 제고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LG전자 이동단말해외영업담당 서기홍 부사장은 “LG전자 휴대폰의 젊은 디자인 감각과 첨단기능은 익스트림 스포츠 마니아들의 자유와 극한에 도전하는 역동적인 정신과 가장 잘 부합한다”고 설명하고 “국내 기업의 타이틀 스폰서로 치러지는 세계 최대 규모의 첫 익스트림 스포츠 챔피언십 대회를 통해 북미시장은 물론 전세계 휴대폰 시장에서 LG휴대폰의 위상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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