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텔넷컴(대표 엄주혁 http://www.insidetnc.co.kr)은 미국 엔비디아사의 그래픽 칩세트 ‘지포스 FX5900 울트라’를 사용한 그래픽카드<사진>를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제품은 850㎒로 동작하는 256MB DDR SD램을 장착해 초당 27.2Gb의 메모리 대역폭을 지원하며 시네 FX 2.0 엔진으로 3D화면을 영화처럼 재현해 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코어클록은 450㎒이며 DVI단자, 비디오 입출력 단자 등을 내장했다.
인사이드텔넷컴은 국내 제조사들 중 처음으로 지포스 FX5900 울트라 그래픽 칩세트를 사용한 그래픽 카드를 개발했으며 가격은 현재 미정이라고 덧붙였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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