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마일렉트론(대표 윤제성 http://www.suma.co.kr)은 외장형 5.1채널 사운드 카드 ‘사운드 카리스마 USB·사진’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제품은 USB 인터페이스를 사용해 일반 데스크톱 컴퓨터뿐만 아니라 노트북 등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24Bit/96㎑와 102㏈ 다이내믹 레인지의 음질을 지원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광(Optical) 입출력과 동축(Coaxial) 출력을 지원하며 TPA122 150mW의 스테레오 앰프를 내장해 이어폰을 연결해 사용할 수도 있다. 구매자에게는 광케이블, RCA 케이블 등이 함께 제공된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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