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멀티캡(대표 김인철 http://www.multicav.co.kr)은 22일 이사회를 통해 10대 1의 감자를 결의하고 당면과제인 자본 효율 개선작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23일 발표했다.
지난 4월 1일자로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현대멀티캡은 2003년도 사업보고서 제출시한인 내년 3월 말까지 자본잠식률을 50% 미만으로 회복시켜야 관리종목에서 벗어날 수 있다. 현대멀티캡은 금번 감자는 결손을 보전하고 향후 자본확충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작업을 진행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5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6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9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10
아모텍, 美 마벨에 AI용 MLCC 초도물량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