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네트워크업체인 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 http://www.scommtech.co.kr)은 국민은행에 VIP고객을 위한 인터넷 영상상담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인터넷으로 영상과 음성을 압축해서 전송하는 기술이 뛰어나 VIP고객들이 직접 PC에서 고화질의 영상과 깨끗한 음질로 온라인 영상상담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서울통신측은 설명했다. 이 시스템은 상담기능 외에 영상회의, 영상전화, 동영상 전송 및 메신저 등 부가기능도 제공한다.
서울통신기술의 채수진 상무는 “이번 국민은행 구축을 계기로 금융권의 영상상담 시스템 도입이 늘어날 것”이라며 “금융권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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