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슨전자(대표 김동연 http://www.telson.co.kr)는 올해 상반기 중국에 CDMA 단말기를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66% 증가한 28만여대를 수출했다고 23일 밝혔다. 수출액은 약 500억원으로 104% 늘어났다.
텔슨전자 관계자는 “6월까지 중국 CDMA시장 수출실적이 사스 등의 영향으로 중국 휴대폰 시장이 위축되면서 당초 예상했던 수출 목표에는 못 미쳤으나 하반기에는 수출 전망이 밝은 편”이라며 “중국 CDMA 단말기 시장점유율을 10% 이상으로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3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4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5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6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7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8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
9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10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