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사장에 고석만 국정홍보처 국립간행물제작소장 임명

 EBS 사장에 고석만 국정홍보처 국립간행물제작소장이 임명됐다.

 방송위원회는 22일 전체회의를 열고 고석만 국정홍보처 국립간행물제작소장(55)을 EBS 신임사장으로 임명했다.

 고석만 EBS 신임사장은 전북 전주 출생으로 73년 중앙대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으며 같은 해 MBC TV PD, 93년 MBC TV제작국 부국장대우, 95년 SBS TV제작국 국장대우 제작위원 및 드림서치 대표, 99년 대통령 비서실 국내언론총괄국장 등을 역임했다.

 한국교육방송공사 사장은 한국교육방송공사법 규정에 따라 방송위원회 위원장이 방송위원회의 동의를 얻어 임명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임기는 3년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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