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통신(대표 김형태 http://www.woojudvr.com)은 미국 보안장비업체인 코암브라(KOAMBRA)와 자사의 디지털영상저장장치(DVR) 관련 제품에 대한 사후서비스 대행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코암브라는 우주통신이 미국에서 판매중인 DVR와 웹 비디오 서버 등 보안장비에 대한 유지, 보수업무를 대행할 예정이다.
회사측은 “이번 계약으로 미국내 기존 연구, 판매조직과 함께 사후서비스 체계도 갖추게 됐다”며 “특히 사후서비스 체계를 갖춤으로써 제품 마케팅이 보다 탄력을 받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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