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믹스(대표 이규호 http://www.softmix.co.kr)는 인테리어적인 요소를 가미한 소형PC ‘미니미·사진’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신제품은 거실의 TV 옆에 설치해도 어울리도록 디자인된 외관이 특징으로 크기도 소형(21×21.5×14.5)이어서 가정, 사무실 등 어디에나 무리 없이 설치할 수 있다.
특히 영화나 음악을 감상할 때 거슬리는 PC소음을 해소하기 위해 시스템팬이 꺼진 상태에서도 PC가 무리없이 동작하도록 설계했으며 두께 5㎜의 알루미늄 케이스로 소음을 최소화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주기판에는 비아사의 C3 느헤미야 코어 1㎓가 장착돼 있고 홈시어터로 활용할 수 있게 5.1채널 출력, TV출력 기능을 기본 내장했다. 이 외에도 40Gb의 HDD, 256MB의 메모리, CD롬 드라이브 등이 장착돼 있다. 내부 부품들은 주문시 교체할 수도 있다.
레드, 블랙, 실버의 세가지 모델로 출시될 예정이고 소비자가격은 79만9000원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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