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중동지역에 캠코더폰 등 5가지 모델의 GSM방식 휴대폰을 출시, 현재 중동지역에서 운용하고 있는 모델수가 총 12개로 늘어났다고 21일 밝혔다. 새로 출시된 5가지 모델 가운데 ‘G8000’ 캠코더폰은 최대 90초간의 동영상과 음향을 저장할 수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5가지 모델을 새로 출시한 것은 중동지역의 중요성을 입증하는사례라고 지적하며 신모델 추가 출시로 중동지역 GSM시장에서 상위 3위권 업체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