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는 오는 23일 PCB업체인 디에이피 등 7개사가 코스닥 등록을 위한 예비심사를 거친다고 21일 밝혔다.
23일 심사를 받는 벤처기업은 디에이피 이외에 우리산업(자동차 공조장치 부품), 레인콤(MP3플레이어), 디지털대성(교육프랜차이즈), 로체시스템즈(LCD및 반도체 생산장비) 등 5개사다. 일반기업으로는 대경바스컴(영상음향기기 판매)과 신성델타테크(세탁기·에어컨 부품) 등 2개사가 심사대상이다. 이 가운데 디에이피와 레인콤은 수출비중이 50%를 넘는 회사다.
이들은 코스닥 등록이 승인될 경우 오는 8, 9월경 공모를 거쳐 9, 10월경 코스닥시장에 등록할 예정이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2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3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
4
“발전5사 하나로 묶는다”…기후부, 내달 구조조정안 수립
-
5
[신차 드라이브] BYD 고성능 전기 세단 '씰 플러스'
-
6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7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8
BMW의 미래 '더 뉴 iX3' 상륙…국내 최장 611㎞ 주행거리로 프리미엄 EV 시장 평정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가속도…가정·기업·공공망도 세대교체
-
10
과기정통부 주도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2기 출범…실행형 협력체계 전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