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행장 김정태)이 최근 서재인 CIO를 포함해 부행장 3명(전산·영업·전략)을 경질한데 이어 본부조직 통폐합을 중심으로한 조직개편을 단행키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국민은행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현재 14개 본부조직 중 핵심역할을 담당하는 전략기획본부와 재무기획본부를 통합하고 이를 윤종규 재무기획본부장이 총괄토록할 방침이다. 또 영업본부는 업무성격이 유사한 개인고객본부로 일원화해 김영일 개인고객본부장이 담당토록 했다. 전산본부는 현행체제를 유지키로 했으며 후임 CIO(부행장급)는 조만간 선임할 예정이다. 국민은행은 이번 조직개편에 따라 일부 팀장급 등의 후속인사도 단행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