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파워텍(대표 오세삼 http://www.mobo.co.kr)은 충전식 전기예초기 ‘큰머슴’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전기로 구동돼 기존 엔진구동 방식 예초기보다 소음과 진동이 훨씬 작으며 납축전지를 장착한 전체 예초기 무게가 6㎏에 불과해 남성보다 체력이 약한 여성도 정원 및 선산의 묘지 등을 쉽게 벌초할 수 있다. 기존 연료를 가득 채운 엔진 예초기의 무게는 8.5㎏에 달해 장시간 동안 예초작업에 어려움이 많았다.
또 10시간 충전으로 2시간 정도 연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부품이 간단하고 부피가 작아 배터리 가방을 어깨에 메고 장시간 작업해도 육체적 피로가 덜하며 필요할 경우 배터리 가방을 땅에 내려 놓고 작업이 가능하다. 문의 (02)817-9217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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