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표준과학연구원(원장 이세경·왼쪽)은 건양대학교병원(원장 이영혁)과 심자도 측정기술 협력에 관한 기본 협약을 15일 건양대병원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기관은 심자도 측정 및 심전도 표준화, 방사선, 레이저, 초음파, 전자파 등과 관련한 의료기기의 안전성 평가와 기술개발 등 다각적인 협력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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