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명우 http://www.sony.co.kr)는 바이오 노트북 3개 기종(모델명 PCG-TR1L·V505GL·Z1RLP)을 출시한다고 15일 발표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 중 PCG-TR1L은 콤보드라이브와 10.6인치 와이드 액정이 탑재된 센트리노 노트북으로 1.41㎏의 초경량이 특징이다. 또 37만화소 모션 카메라를 내장해 언제 어디서나 정지영상과 동영상을 별도장비 없이 버튼 하나로 캡처하고 기본탑재된 무선랜 기능으로 모바일 영상회의가 가능하다.
또 최장 7시간까지 사용가능한 대용량 배터리가 제공되어 야외에서도 여러 편의 DVD 타이틀을 감상할 수 있다. 소니코리아는 센트리노 기반의 신형 바이오 노트북을 내세워 하반기 기업용 노트북시장을 새롭게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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