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리쓰코퍼레이션(대표 세키네 신지 http://www.anritsu.co.kr)이 14일 휴대형 테스트 솔루션을 탑재한 네트워크 성능 테스트 기기인 ‘MD1590A·사진’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기기는 ITU-T 및 ANSI 측정표준에 따라 DS1/E1에서 OTU2(G.709, 10.7 ) 속도에 이르는 지터와 성능을 측정할 수 있다. 또 작동이 간편하고 저비용으로 기존 멀티비트급 속도측정용 테스트 시스템 기기를 대신할 수 있다고 안리쓰 측은 밝혔다.
MD1590A는 모듈식 시스템으로 OC-1/STM-0에서 OC-192/STM-64에 이르는 SONET/SDH의 속도와 OTU1(2.66 ), OTU2(10.709 ) OTN은 물론 10기가비트 이더넷(10.3 )에 대한 ITU-T 표준 기반의 지터 측정을 제공한다. 또한 DS1/E1에서 OC-192/STM-64, OTN에서 10.709 및 1 이더넷의 SONET/SDH 속도로 광 입력 및 전기 입력 모두를 통해 멀티비트급 성능의 테스트가 가능하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6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7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