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는 BMW 5시리즈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신차 가격의 50%를 현금으로 보상해주는 ‘밸류 개런티(Value Guarantee)’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5시리즈를 구입한 고객이 3년 후 처음 차를 샀던 영업점에서 차량을 되팔 경우 차량 구입가격의 최고 50%까지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다만 적용대상은 최초로 차량을 구매했던 1차 등록자에 국한되며 차량의 주행기록은 7만5000㎞ 이내여야 한다.
BMW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구매시점에서부터 끝까지 고객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만족도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특소세 인하조치로 BMW 5시리즈는 520i의 경우 6870만원→6660만원, 525i는 7540만→7310만원, 540i는 1억550만원→1억240만원 등으로 모델별로 210만∼310만원씩 가격이 내려갔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6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7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